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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에서 "노트북 잠금장치" 검색하면
인기품목 1위제품인 켄싱턴 Portable ComboSaver 64560 잠금장치을
구매 하였다(배송비 포함 28000원)

3번째 사진에서 현재 가지고 있는 엘레콤 제품과 비교해보았다

노트북 잠금장치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켄싱턴 제품이라서
믿음 조금 더 가고 견고해보이고 완성도가 만족스럽다

장점은 엄청난 휴대성이 되겠고 스프링처럼 모양이 되어서
필통에 넣고 다닌다 ㅡ.ㅡ;
노트북과 접촉하는 부분은 고무로 되어있어서 기스방지에
신경을 쓴점도 좋게 본다.
그리고 길게 늘였다가도 원래 모양으로 바로 잘 돌아온다

단점은 이제품역시 장착할시 조금 헐겁다
그리고 스프링처럼 되있어서 노트북 바로 옆에 기둥같이
고정할때가 있으면 엄청 편한데

나같은경우는 도서관 의자에 주로 묶어서
길게 늘여서 고정을 하는데

길게 늘여서 노트북에 장착을 하면 조금 불편하다

사람들이 노트북 잠금장치 살때
몇천원부터 몇만원까지 많이 고민을 하는데

100만원 가량 노트북을 지킬려고 사는건데
돈을 좀 들이더라도 좋은 제품을 구매하기를 권한다

노트북 안전장치 아무리 비싸고 좋은 제품을 사도
100% 보안에 안전하다고는 볼수 없다

하지만 이런말을 들어본것 같다

노트북 안전장치는 도난에 있어
1~3 분가량의 시간을 끌어줄 뿐이라고


보통 도서관처럼 사람많은곳에서는
주위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잠금장치만 되어있어도 아주 안전한것 같다

옆에 사람들 보는데 안전장치를 장비로
절단하고 가져가는 도둑은 없을테니깐...ㅡ.ㅡ;;

노트북 사용하다보면 잠시 전화를 하러가거나
음료수를 먹거나 화장실을 갈때

들고 가기도 그렇게
나두고 가자니 좀 불안하고
그래서 나도 구매한것이니깐...

잠시 자리를 비울때 마음놓고 갈수가 있어서 좋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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