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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창문에서 하늘을 보니 달은 밝고.....
차가운 바람이 느껴진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 나에게는 많은 추억들이 생각나는데
특히 시골에서 공부할때의 겨울...
오직 공부만 하다가 유일하게 담배한가치에 외로움을 달랬었는데.....
그때가 많이 생각난다...
오늘은 광식햄이 자꾸 코앞에서 유혹을 하지만
훗.... 가볍에 웃어줬지...
시험끝나고 보건소나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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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넵 님두 화이팅이요
다이어트 만큼 힘든게 또 어디있겠어요..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