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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가 최고였던것 같네요

드디어 공연을 하는 내용을 다룬 5회에

강건우씨가 솔로 빠지는 바람에

정희연씨가 솔로를 하게되었죠

정희연씨가 불안해 하면서

연주를 시작합니다

연기 정말 좋더군요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연기력도 다 좋았는데

가장 아쉬웠던 점은

강마에가 그랫었죠....

"맺힌한을 풀어준다고"

솔로 하면서

그때 맺힌한을 풀면서

눈물을 조금 흘렸다면

아마 제 눈에서도 눈물을 흘렸을것 같습니다

좀 아쉽기는 하지만

희연씨 연기 정말 좋았습니다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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