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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자랜드에서 소니 바이오 VGN-SR35L/B제품을 179.9만원에 결제하고
물건이 없어서 주문하고 오늘25일 받았습니다..

주문하기전 직원분한테 리박싱에 대한 걱정때문에 절대로 개봉을 하지 말라고 거듭 당부를했고
오늘 전재랜드에서 물건을 받고 그자리에서 직접 개봉을 해서 윈도우 비스타 초기 설정을 한뒤 고클린으로 사용시간, 켜진시간등을 확인했습니다

사용시간은 13시간으로 나왔고, 켜진시간도 이상이 없었습니다..(09.03월 생산제품이었습니다)


소니 바이오 노트북 박스는 박스자체에 테잎으로 봉인이 안된점은 좀 아쉽네요 




노트북 본체와 배터리는 노란 종이테이프로 절대 개봉한 하지 않았다는
 믿음을 줄 정도로 완벽하게 포장되어있었습니다.



한가지 찝찝한거는 어댑터포장쪽..
위에 사진은 들어있던 그대로의 사진인데 노란테잎도 안붙여져 있고
비닐상태 또한 아주 상태자체가 안좋아서 좀 그렇네요..





SR35, 오랜 고민끝에 결정한 녀석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CD롬유격, 액정 좌우, 하단 유격 이문제는 이미 알고 구입한 문제지만

SR시리즈 3세대제품까지도 이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점은 참 안타깝습니다..

엔화가 올라서 비슷한 스펙의 SR 2세대 제품보다 50만원이 오르고
180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구입했지만 지금까지 2대의 에버라텍, 엑스노트 노트북을
써오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유격문제를 전혀 없었는데 이부분은
SR4세대 제품에는 바로 잡았으면 좋겠네요...

액정 유격문제는 SR35를 구입하기전 매장에서 봤을때
양면테이프로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자세히 살펴보니 이건 엄연히 제품하자 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SR35와 끝까지 고민했던
뉴맥북(유니바디)은 달러가 오르면서 209만원/249만원 비싼가격이지만
정말 완벽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제품이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안좋은 부분만 적었는데..훗
외형적인 저문제만 빼고는 아주 만족합니다..

키감도 아주 괜찮고 액정은 지금까지 써왔던
노트북중에 가종 좋은것 같네요..





새제품이고 집에와서 6시간 정도 사용하면서 온도를 측정하니

CPU : 33도, 32도
하드 : 33도


이렇게 나옵니다.. 아주 만족하네요..

SR35제품 사기전부터 소음과 발열이 좋은 편이라고 알고있는데
지금까지 발열, 소음 모두 만족합니다..
다만, 지금 바람소리같은게 나는데 이게 팬소리는 아닌것 같고
하드에서 나는 소리 같기도 하구요..

소음부분은 학교 도서관에서 한번 사용해보면 확실히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운영체제가 비스타 홈프리미엄인데 지금까지 윈도우XP로 다운그레이드 할지는 아직 고민중이고
기본적으로 프로세스가 91개가 실행되다 보니 프로세스정리 하기가 조금 난감합니다..

소니 노트북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앞으로 3년이상은 이녀석과 친하게 잘지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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