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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400D, EF 50mm f/1.8 II

이폰 케이스로 구입한 인케이스...
아이팟터치1세대시절부터 인케이스는 워낙 유명했었고 그때는 3.5만원 했었는데..
가격도 참 많이 올랐네...
비싼것 빼고는 역시 진리라는 말처럼 완전 추천하는 케이스이다.

나의 경우, 케이스를 씌우는이유는 기스때문이라고 보다는 떨어뜨렸을때 충격방지용으로
케이스를 씌운다.
아이팟터치때는 캡슐케이스를 써서 자주 떨어뜨려도 케이스 효과를 많이 보았다

케이스 종류가 워낙 많지만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내부 완성도가 인케이스만한게 없는것 같다.
내부에 고무패드?비슷한게 있어서 케이스 탈착시 아이폰의 외부 기스도 어느정도 잘 막아줄것 같고
충격에도 흡수가 될것 같다.

머니머니해도 생팟이 제일 아름답지만 나처럼 자주 핸드폰을 떨어뜨리는 사람은 잘못했다가는
강화유리 깨지고 모서리 찍히고 하면 많이 속상하니깐...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은 역시나 가격...(5만원)

지금 생각이자만
아이팟터치 시절부터 인케이스를 사용안했던게 살짝 후회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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